먹는 탈모약 종류 다양합니다. 사라진 머리숱을 회복시키는데 도움을 주는데요. 오늘은 탈모약 종류와 함께 복용시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봅시다.
먹는 탈모약 종류 “피나스테리드”
DHT 농도를 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무려 90%나 억제합니다. DHT는 디히드로테스토스테론인데요. 남성호르몬입니다. 탈모를 유발하는 요소입니다. 이러한 호르몬을 차단해주는게 바로 피나스테리드죠. 미국 식약처 FDA 인증을 받은 원료입니다. 탈모 진행을 억제시킵니다. 대표 약품으로는 프로페시아가 있습니다. 우울증, 성욕저하가 부작용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1일 1회, 1mg이 적정량입니다. 최소 3개월에서 6개월 이상 섭취해야 합니다.
먹는 탈모약 종류 “아보다트”
두타스테리드 성분을 이용한 약입니다. DHT를 차단합니다. DHT는 두가지 타입으로 존재하는데요. 피나스테리드는 1타입만 억제합니다. 아보다트는 DHT를 두 타입 모두 억제합니다. 하지만 미국 FDA승인은 받지 않았습니다. 소아, 청소년 복용이 금지돼 있습니다. 가임기 여성이나 임신부 또한 접촉, 복용 금지입니다. 만지기만 해도 성분이 피부로 흡수될 수 있습니다. 기형아를 유발합니다. 남성은 발기부전, 여유증, 성기능장애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1일 1회 0.5mg 섭취하세요.
먹는 탈모약 종류 “판시딜”
마찬가지로 DHT를 억제합니다. 처방 의약품은 아닌데요. 약국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탈모가 심하지 않은 사람에게 쓰입니다. 여성 탈모환자에게도 주로 활용되죠. 맥주 효모 성분이 포함돼 있습니다. 앞서 설명 드린 약에 비해 부작용이 적습니다. 12세 미만은 복용 금지입니다. 위장 장애, 어지럼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직접적인 치료는 어렵습니다. 영양제라고 생각하면 좋습니다.
먹는 탈모약 종류 “미녹시딜”

바르는 약과 먹는 약 두가지로 구분됩니다. 혈관을 확장시킵니다.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는데요. 두피까지 혈액과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게 됩니다. 머리카락 생성과 성장을 촉진합니다. 부작용으로 다모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외에도 빈맥, 두통, 체액저류, 심부전 등에 주의해야 합니다.
탈모약 사용시 주의사항
- 남성용, 여성용이 구분돼 있다면 반드시 구분해 사용해야 합니다.
- 먹는 탈모약은 약을 변형해 먹지 않고 원형 그대로 복용해야 합니다.
- 바르는 약을 도포한 뒤에는 반드시 손을 씻으세요.
- 바르는 약은 아침, 저녁 하루에 2회 도포합니다.
- 남용하지 않고 정해진 용량을 복용하세요.
- 효과가 나타나기까지는 수개월이 걸립니다. 꾸준히 섭취하세요.
- 모발 이식 후에도 약은 지속해 복용해야 합니다.
모근 면역력을 높이는 리치엠
리치엠은 탈모에 좋은 영양소가 다량 포함돼 있습니다. 영양보충을 통해 약해진 모근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천연 탈모약이라 불리는 쏘팔매토가 함유돼 있습니다. 콜라겐 펩타이드, 아연 효모가 머리카락을 굵고 튼튼하게 만듭니다. 모발 성장을 촉진하는 천연 원료를 함유해 약물에 대한 부작용 없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메타웰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