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첨가물 건강을 위한다면 이것만은 피하세요

식품첨가물

식품첨가물 제조과정에 꼭 들어가는 요소입니다. 식품 보존성을 향상시킵니다. 식중독을 예방하는데요. 품질 관리를 위해 필요합니다. 하지만 1일 섭취 허용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과도한 섭취는 질병을 유발하는데요. 자세한 내용 살펴봅시다.

식품첨가물 “아질산나트륨”

색깔을 선명하게 하는 첨가물입니다. 명란젓이 원래 하얀색이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햄이나 소시지, 명란젓에 포함되는 첨가물입니다. 하지만 생선 알, 어육, 육류와 함께 섭취하면 위험합니다. 아민이라는 물질과 결합하는데요. 이는 발암물질인 니트로소아민으로 변화합니다. 발암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어린이용 식품에는 사용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캐러맬색소”

갈색을 내기 위해 쓰이는 첨가물입니다. 라면이나 과자, 양주, 소스, 탄산음료 등 다양한 곳에 포함돼 있죠. 총 네가지 종류로 구분됩니다. 이 중 두가지가 발암물질로 의심되는데요. 암모늄 화합물로 변합니다. 4-메틸이미다졸을 생성합니다. 이 물질은 암세포를 유발합니다.

식품첨가물 “아스파탐”

식품첨가물

설탕 대신 쓰이는 첨가물입니다. 설탕보다 더 강한 단맛을 내는데요. 게다가 칼로리가 적어 다이어트 음료에 쓰입니다. 껌이나 사탕, 젤리에도 많죠. 하지만 아스파탐에는 메틸알콜이 포함됩니다. 메틸알콜은 다량 섭취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백혈병, 림프종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타르 색소”

채소절임, 청량음료, 사탕 등 여러 곳에 쓰입니다. 여러 원료를 합성해 만듭니다. 독성이 있는 첨가물로 유명한데요. 타르색소는 빈혈이나 두드러기, 암을 유발합니다. 화학합성물질입니다. 체내에서 분해되지도 않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유해성 물질입니다.

식품첨가물 “아황산염”

제조, 가공할때 효백과 산화방지 목적으로 쓰입니다. 말린 과일에 많이 이용되죠. 포도주 발효 과정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기도 합니다. 아황산염은 독성이 있습니다. 민감한 사람은 섭취시 두통을 유발합니다. 천식 환자는 더욱 위험합니다. 섭취시 과민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벤조산나트륨”

식품 속 세균이나 곰팡이, 미생물 번식을 억제합니다. 즉 방부제로 쓰이는 원료인데요. 청량음료, 에너지 드링크 등 여러 곳에 쓰입니다. 비타민과 반응하면 벤젠으로 변합니다. 백혈병을 유발하는 물질이죠.

식품첨가물 줄이는 방법은?

라면

인산나트륨, 산화 방부제가 많습니다. 식품첨가물을 줄이기 위해서는 면을 끓인 물을 버리세요. 새로운 물을 끓여 스프와 끓여놓은 면을 섞어 드세요.

어묵

과다 섭취하면 피부 점막을 자극합니다. 출혈성 위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조리 전 물에 살짝 데치세요. 이후 헹구어서 조리하세요.

단무지

색소, 감미료, 사카린 등 다양한 첨가물이 많습니다. 소화기 장애를 유발하고 콩팥에도 악영향을 줍니다. 조리 전 찬물에 5분 이상 담구어 두세요. 첨가물을 희석시키고 중화시켜줍니다.

소시지

화학합성물, 화학조미료가 아주 많은 식재료입니다. 과다 섭취하면 구토와 천식, 아토피, 우울증을 유발하죠. 조리 전 반드시 칼집을 내주세요. 끓는 물에 데쳐 섭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