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직성척추염 방치하면 척추가 대나무처럼 변한다

강직성척추염

주로 20대에 발병합니다. 젊은 나이에 나타나는데요. 국내 약2~4만명의 환자가 있습니다. 강직성척추염은 자가면역 질환입니다. 척추에 염증이 생기는 것인데요. 만성 통증을 초래합니다. 초기부터 꾸준히 치료해야 합니다. 그래야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해지는데요. 방치할 경우 염증이 진행됩니다. 뼈가 대나무처럼 붙습니다. 점차 움직이기 어려워집니다. 오늘 강직성척추염 대해서 배워보겠습니다.

강직성척추염 원인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유전적 연관이 있는데요. 항원이 나타납니다. HLA-B27인데요. 다른 사람에게는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유전이 100% 연관은 아닙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증상은 무엇일까요?

강직성척추염 증상

개인에 따라 증상은 다릅니다. 차이가 큰데요. 흔한 증상은 있습니다. 허리 통증입니다. 거의 모든 환자에게 나타납니다. 오랜 기간동안 아픕니다. 조금씩 아프기 시작합니다. 잠을 자고 일어나면 아픕니다. 뻣뻣하고 통증이 느껴집니다. 활동하다 보면 좀 낫습니다. 이런 특징을 보입니다. 관절이 붓습니다. 통증이 있는 자리를 누르면 더 아픕니다. 눈의 염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드물게는 신장. 대장. 심장 등에도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강직성척추염 자가진단

아래 질문에 해당되면 체크하세요. 4개 이상이면 전문의와 상담해야 합니다.

  • 허리나 등의 통증이 있다.
  • 등허리 통증이 심해진다.
  • 휴식을 취해도 개선됨이 없다. 등허리 운동하면 더 아프다.
  • 잠을 자다가 아파서 깬 적이 있다.
  • 사지 말초 관절 부위 통증이 있다.
  • 안구 통증 및 충혈 있다. 아킬레스 인대 부위 통증 있다.

진단하는 방법은?

허리가 얼마나 굽혀졌는지 확인합니다. 숨을 쉴 때 가슴둘레 잽니다. 늘어나는 등을 확인하는데요. 엑스레이 검사. 피검사 등을 시행합니다. 경우에 따라 MRI도 도움이 됩니다.

강직성척추염 치료법

치료의 목적이 있습니다. 피로 감소. 좋은 자세. 사회적 기능 유지. 완치 등이 있는데요. 증상 완화하는 방법입니다. 적절히 치료하면 정상적 생활 가능합니다.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해야 합니다. 소극적 치료와 엄청난 차이가 발생합니다.

약물 요법

  •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사용. 종양괴사인자 억제제 사용
  • 관절의 염증 완화 또는 소멸
  • 뻣뻣함 완화. 운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줌

운동 요법

  • 근육을 강화함. 관절을 안정시킴
  • 관절을 유연하게 만들어 줌
  • 신체 능력을 전체적으로 향상시킴

올바른 자세유지

  • 올바른 자세유지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시 돌아갑니다. 습관화해야 합니다. 척추가 강직 되더라도 생활 가능합니다.

오늘 강직성척추염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초기진단이 중요합니다. 의심된다면 병원에 가봐야 합니다. 적절한 치료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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