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전립선 비대증 진단을 받았는데요?

질문

2년 전 전립선 비대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6개월 동안은 2주에 1회 내원하여 진료와 염증 주사를 맞았고, 이후 1년 6개월 동안은 매달 한 번씩 약을 처방받아 하루에 한 번 복용했습니다. 현재 급박뇨나 잔뇨 증상은 없고, 저녁에 간식이나 물을 먹으면 밤중에 2회 정도 깨지만 깨지 않는 경우도 많고, 소변으로 인한 불편함은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근본적인 치료 방법이 있을까요?

답변

전립선 비대증의 근본적인 해결은 어려운 편입니다. 대신, 단순당 섭취를 줄이고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 추가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금주, 금연, 정기적인 운동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하이닥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