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초기에 알기 힘듭니다. 100명 중 4명이 겪는 질환인데요. 진단받기까지 최소 1년 소요됩니다. 10명 중 4명이 방치합니다. 그 중 절반은 3년 이상 방치하는데요. 치료시기가 중요합니다. 늦어질수록 약효가 떨어지는데요. 증상도 악화되어집니다. 도파민계 신경이 파괴되는 것입니다. 도파민은 움직이게 합니다. 신경전달계 물질입니다. 60~80% 소실되면 명확하게 나타납니다. 움직임에 장애가 나타나게 되는데요. 알츠하이머병 다음으로 흔한 질환입니다. 퇴행성 뇌 질환인데요. 60세 이상에서 1% 유병률 보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발병률이 증가하게 됩니다. 오늘 파킨슨병 살펴보겠습니다.
증상은?

4대 증상이 있습니다. 떨림. 경직. 느린움직임(서동). 자세 불안정이 해당되는데요. 주로 나타나는 증상들입니다. 초기에는 한쪽 팔다리에만 나타납니다. 걸을 때 한쪽 팔만 움직입니다. 한 손만 떨리는데요. 이 외에는 냄새를 잘 맡지 못합니다. 잠꼬대가 심합니다. 후각 감소, 잠꼬대 도파민과 관련 있습니다. 도파민이 감소하면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증상은 천천히 진행됩니다.
원인
5~10%만 유전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 외 대부분은 특발성입니다. 환경적 요인이 있는데요. 중금속. 독소 노출. 두부 손상. 일산화탄소. 살충제 등이 발병 원인입니다.
“초기 치료하면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치료방법
정상적인 생활 가능합니다.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해야 하는데요. 증상이 정도를 5단계로 구분합니다. 5로 갈수록 심한 단계입니다. 2~3단계는 완화가 가능합니다. 1단계로 올라갈 수 있는데요. 4~5단계도 치료받으면 좋아집니다. 도파민 보충하는 약물을 씁니다. 근력 감소를 최소화합니다. 신체활동을 돕는데요. 운동치료를 병행해야 합니다. 질환의 진행을 늦춰야 합니다.
항파킨슨 제제가 있습니다. 레보도파. 도파민 효현제. 모노아민산화효소억제제. 아만타딘 등의 약제가 있는데요. 레보도파 제제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파킨슨병은 활동력을 떨어뜨립니다. 자세 변형을 유발하는데요. 고개가 앞으로 쏠립니다. 어깨와 등이 둥글게 구부러집니다. 몸을 곧게 펴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몸이 느려지고 뻣뻣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운동이 매우 중요합니다. 지속적으로 해야 합니다.
진단하는 방법
확진할 수 있는 검사는 없습니다. 전문의의 진찰 소견이 중요합니다. 뇌 자기 공명영상 할 수 있습니다. 뇌 PET 촬영도 도움이 됩니다.
주의사항
다음 약물을 꼭 피해야 합니다.
- 맥소롱
- 레보프라이드
- 할로페리돌
- 퍼페나진
- 이전 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