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울증 우울증보다 위험! 두 얼굴을 가진 양극성 장애

조울증

조울증이란?

조울증 기분 장애 중 하나입니다. 기분이 들뜨는 조증이 나타나는데요. 급격히 가라앉는 울증 또한 함께 나타납니다. 서로 다른 두가지 성질을 띄는건데요. 그래서 양극성장애 라고도 불립니다. 생각보다 젊은 나이에 발병합니다. 조증보다는 울증이 더 오래 갑니다. 감정 기복이 커집니다. 극단적 선택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조울증의 증상과 함께 원인을 알아보려합니다. 적절한 치료법을 찾고 올바른 생활수칙을 체크해보세요. 자가진단을 통해 본인의 상태를 확인하세요.

조울증 증상

조울증 증상

조울증 증상 두가지로 나뉩니다. 조증기, 우울기인데요. 조증기에는 의욕이 넘칩니다. 무엇이든지 해낼것 같은 자신감이 샘솟습니다. 머리 회전이 빨라집니다. 에너지가 넘칩니다. 그래서 덜 먹고 덜 자도 지치지 않습니다. 반면 우울기에는 정반대입니다. 매사에 의욕이 사라지는건데요. 잠이 오지 않고 불안해집니다. 이유 없이 초조하고 쳐집니다. 원인 모르게 온 몸이 아파오는데요. 부정적인 생각과 후회가 가득해집니다. 죽고싶다는 생각도 끊이지 않습니다.

조울증 원인

조울증 원인 가장 큰건 생체주기 변화입니다. 이때 극심한 스트레스를 유발하는데요. 뇌질환이기 때문에 호르몬 균형도 중요한데요. 불면증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잠을 자지 못하면 각성 상태가 이어지는데요. 이게 병을 악화시키는 요인입니다. 여성의 경우 생리나 폐경이 위험합니다. 갱년기에 쉽게 나타나는데요. 출산 뒤에도 위험합니다. 일조량이 적어지는 겨울에도 취약합니다.

조울증 치료

조울증 치료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크게 약물, 면담 두가지로 나뉩니다. 약물치료는 가장 핵심 치료입니다. 다만 부작용이 많은데요. 고로 환자의 증상을 면밀히 살펴야 합니다. 개인의 취약성을 고려해 처방이 필요합니다. 증상 완화와 함께 재발 방지가 중요합니다. 조울증은 만성질환이기 때문인데요. 증세가 사라진다 해서 끝이 아닙니다. 언제 재발할지 모르는건데요.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계속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장기간 복용해야 합니다. 스스로 조절하지 않아야 하는데요. 전문의와 상담이 필수입니다.

조울증 생활수칙

조울증 생활수칙 간단합니다. 건강한 정신을 위한건데요. 긍정적 사고가 가장 중요합니다.

  • 규칙적으로 생활한다
  • 아침, 낮에는 충분히 햇빛을 쬔다
  • 충분한 수면을 취하려 노력한다
  • 금주를 하며 폭식하지 않는다
  • 스트레스를 줄이고 부담을 느끼지 않는다
  • 가족과 친구에게 협조를 구하고 대비한다

조울증을 알아보는 자가진단

자가진단 통해 상태를 체크해보세요.

조증

기분이 들뜨고 지나치게 활동적으로 변합니다. 1주일 이상 지속된다면 위험한데요. 아래 내용 중 3가지가 넘는다면 주의하세요.

  1. 과하게 자신감이 넘친다.
  2. 잠을 자지 않아도 피로하지 않다.
  3. 말이 많아져 끊임없이 말을 한다.
  4. 주의가 산만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5. 활동이 끊이지 않고 이어진다.
  6. 절제가 되지 않고 쾌락에 몰두한다.
  7. 두뇌 회전이 쉴 새 없이 이어진다.

우울증

아래 내용 중 5가지 이상 나타나나요? 2주 연속으로 이어진다면 조울증 확률이 높습니다.

  1. 하루종일 우울하다.
  2. 매사에 의욕이 없다.
  3. 어떤 일에도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
  4. 식욕이 없어지거나 너무 과해져 폭식을 한다.
  5. 불면증이 있다.
  6. 집중이 되지 않고 판단력이 떨어진다.
  7. 죽고싶다는 생각을 이어한다.
  8. 지난 일이 후회된다.
  9. 이유 없이 불안하고 초조하다.

조울증 사망자가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일반인에 비해 사망률이 4.4배나 높은데요. 특히 대한민국은 OECD 국가 가운데 사망률 1위입니다. 급격한 기분 변화로 인해 힘드신가요? 절대 방치해선 안됩니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반드시 전문의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이전 글 보기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악몽이 반복되면 의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