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 결코 쉽게 봐선 안돼요! 안전한 음식 관리법

식중독

식중독이란

식중독 가볍게 봐선 안됩니다. 사망까지 이어지기도 하는데요. 음식물 섭취로 발생합니다. 소화기가 감염됩니다. 설사, 복통을 유발하는데요. 급성과 만성으로 나뉩니다. 식품 매개 질환입니다.

식중독 종류

원인 물질에 따라 분류됩니다. 식품 안 미생물이 생산하는 물질이 문제인데요. 독소에 의해 식중독, 동물성 독소, 식물성 독소, 자연독 식중독, 화학성 식중독, 세균성 식중독으로 나뉩니다. 대부분 세균 독소로 인해 발생하는데요. 장염도 식중독과 유사한 증상을 보입니다.

식중독 원인

식중독
포도상구균

자연계에 퍼져있는 세균입니다. 식중독을 일으키는데요. 피부 화농, 중이염, 방광염도 유발합니다. 황색 포도상구균이 문제가 됩니다.

살모넬라균

열에 약해 사멸됩니다. 저온 살균으로도 없어지는데요. 2차 오염이 없다면 안전합니다. 하지만 가열을 하지 않으면 문제입니다. 또 2차 오염도 주의해야 하는데요. 저온, 냉동, 건조 상태에 강합니다. 6~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죠. 겨울에는 빈도가 낮습니다. 애완동물도 중요 오염원입니다.

비브리오균

바닷물에 분포하고 있습니다. 해산 어패류 오염원인데요. 고등어, 문어, 오징어, 등 아가미나 내장에 부착돼 있습니다. 조리 과정 중 회에 오염되는데요. 장염 비브리오균이 증식합니다. 어패류에도 부착합니다. 냉장고, 도마, 행주, 칼을 통하는데요. 다른 식품을 오염시킵니다. 2차 오염을 일으킵니다.

콜레라균

해변가, 강어귀에 서식합니다. 적절한 기온에서 감염을 일으킵니다. 식수, 음식물을 먹으면 감염되는데요. 대변을 통해 다시 오염됩니다. 섭취 후 18~24시간 후 나타나는데요. 추적 관찰이 필요합니다.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균

신경마비성 질환을 일으킵니다. 치사율이 높습니다.

웰치균

집단 급식 시살에서 발생합니다. 집단 조리 식중독인데요. 열에 강합니다. 100도씨에 4시간 가열해도 살아 남습니다.

식중독 증상

  • 포도상구균 : 2~4시간 잠복기를 거칩니다. 심한 구토가 나타납니다. 어지러움, 두통이 발생합니다.
  • 살모넬라균 : 6~72시간 잠복기가 존재합니다. 복통, 설사, 열을 동반합니다.
  • 비브리오 패혈증 : 12~48시간 잠복기가 있습니다. 다리에 수포가 생기는데요. 출혈을 동반합니다. 고열, 패혈증이 나타납니다.
  • 이질 : 3일 잠복기가 있습니다. 설사, 복통, 고열이 나타납니다.
  • O-157대장균 : 3~9일 잠복기를 거칩니다. 심한 복통이 나타납니다. 출혈성 설사, 미열이 동반됩니다. 장염이 발생합니다.

식중독을 예방하는 주의사항

  •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세요. 조리 시 손을 자주 씻으세요.
  • 신선한 식품을 선택하세요. 유통기한이 지났다면 버려야 합니다.
  • 식품 조리 후 기구를 깨끗이 세척하세요. 소독은 중요합니다.
  • 육류, 가금류, 해산물은 완벽히 익히세요. 모든 음식은 보관이 중요합니다. 안전한 온도를 유지하세요.
  • 버섯, 과일을 자연에서 함부로 따먹지 마세요.
  • 면역력이 약하다면 설사를 주의하세요. 탈수가 일어납니다.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세요.

여름철 주의해야 하는 식중독, 예방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