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플라스틱 ? 미세먼지보다 무섭다는걸 아시나요?
미세먼지는 대부분 위험성을 인지하고있습니다. 하지만 미세플라스틱 관련해서는 아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았습니다.예전에 여러 tv 방송이 나왔습니다. 그때 관심있게 봤던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내용을 가지고 포스팅을 합니다.
너무 부정적이라는 견해도 있습니다. 다른 분의 글도 참고 바랍니다. 보다 객관적인 평가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한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바로 사람의 대변에서 미세플라스틱 검출되었다는 내용입니다. 그로인해 플라스틱의 인체유입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었습니다.
오스트리아 환경청과 빈 의과대학 연구팀이 의회에 출석하였습니다. “유럽,일본 등 총 8개국 지원자 8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하였으며 총 9종의 미세플라스틱 검촐이 되었다”고 발표 하였습니다.
해당 연구 발표에 따르면 대변 10g당 평균 20개 정도였습니다. 가장 많았던 결과로는 170여개입니다. 가장 적은 결과로는 10개였습니다. 거의 10배의 결과차이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검출되었던 크기는 0.05~0.5mm 사이였습니다.
빈 의대 필립 슈바블 교수에 말이 있습니다.
“미세플라스틱 관련 동물 영향 연구 결과에서 혈류와 림프계 및 간에 영향을 미치는것으로 나타났다.”
라고 하였고 체내에 장기간 남아있을 경우 염증 유발, 장의 내성, 면역체게에 안좋은 영향을 미칠수 있다고 합니다.
해당 실험에 참여 했던 8명의 사람들은 연령은 33~35세 였습니다. 성별은 남성 3명과 여성 5명이었습니다. 그중에 6명은 해산물을 섭취했습니다. 모든 대상자는 플라스틱 포장식품과 페트병 생수를 마셨습니다.
아일랜드의 수돗물 그리고 우물에서도 발견했습니다. 직간접적으로 먹이사슬을 통해 인간의 체네에 축적 될수 있습니다.
-골웨이 마요 공대 앤 마리 마혼 교수-
이실험에서 해산물 섭취했던 6명에게서 검출되었습니다. 모두 생선이나 해산물 때문이라고 추측을 했습니다.
우리 주변에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미세플라스틱의 공포
전문가들은 말했습니다. 미세플라스틱 때문에 토양,바다, 그리고 공기도 오염시키고 있다고 했습니다.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대 환경리서치그룹(ERG) 소장 플랭크 켈리 교수는 말했습니다. 우리 주변에 그리고 대기중에도 존재하고있다고 하였습니다. 런던의 대기 질을 연구하던 중 미세플라스틱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리고 공기 중 존재여부보다 농도가 더 중요하다고 경고하였습니다.
만약 미세플라스틱 화확물질 농도가 높을 경우 체내에 축적되면 단백질과 DNA를 손상 시킬수 도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국제환경단체 중 그린피스라는곳이 있습니다.
마치 자석처럼 바닷속 유해 화학물질을 표면으로 끌어당깁니다. 그리고 다시 해수나 해양생물 체내로 방출 할수있습니다. 플라스틱 제조시 첨가되는 프탈레이트,비스페놀A,노니페놀등 독성 화학물질이 미세플라스틱 안에서 침출되어 해수 및 해양생물 체내에 유입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라고 발표했습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공개한 자료가 있습니다.
이름은 해양 미세플라스틱 에 의한 환경 위해성 연구입니다. 국내 연안에서 채취한 굴,게,지렁이 배설물을 분석했습니다. 그결과 139개 개채중에 135개체에서 검출되었습니다. 그리고 동물 플랑크톤을 40일 동안 미세플라스틱 노출시켰습니다. 그결과 활동성이 떨어졌습니다. 생존율도 감소하고 발달 지연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문제가 되는데 해결방법은?
페트병(플라스틱) 보증금제도
아직은 100% 대체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각 나라별로 정부, 기업,개인들이 꾸준히 노력을 해야 합니다. 유렵에서는 페트병 보증금 제도를 시행하는 나라가 많답니다. 그로인해 페트병 회수율이 높아져 버려지는 양이 줄었다고합니다.
바이오플라스틱 이용하기
아직까지는 내구성과 비용적인 측면떄문에 상용화가 제대로 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꾸준한 개발과 노력이 더해진다면 새로운 대체제로 가능할것입니다.
이처럼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여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기에 많은 분들이 동참한다면 앞으로 지구가 건강해질것이고 그로인해 우리의 몸더 미세플라스틱 때문에 건강을 해지는 일이 줄어들것입니다.
이글 외에도 다양한 정보를 담은 글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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