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 신호 기억하세요. 노화는 정상적인 변화입니다. 피부를 보면 주름이 늘어나는데요. 하지만 피부 이외에도 다양한 부분에서 변화가 나타납니다. 아무리 부정해도 시간의 흐름은 멈출 수 없는데요. 이러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건강에 대비하세요.
노화 신호 “허리둘레↑ 근육↓”
대표적인 노화의 징후입니다. 허리가 굵어집니다. 근육은 줄어듭니다. 보기에도 좋지 않고 건강에도 해로운데요. 근육은 40세가 넘으면 자연적으로 감소합니다. 피하지방은 계속해서 늘어나죠. 점점 살이 찌게 됩니다. 젊을 때처럼 몸을 방치해서는 안됩니다. 음식을 많이 먹고, 운동을 게을리 하면 큰일이죠. 당뇨병 같은 만성질환 발생률이 높아집니다. 몸 관리에 신경 써야 합니다.
노화 신호 “줄어드는 유분”
나이가 들면 유분이 줄어듭니다.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해도 피부가 가렵지 않았죠. 하지만 오래 샤워를 하면 가렵기 시작합니다. 가장 먼저 나타나는 노화의 신호입니다. 피부가 나이가 들었다는 증거입니다. 수분, 피지 분비가 줄어듭니다. 피부가 심하게 건조해지죠. 팔, 정강이가 가려워집니다. 겨울에는 특히 더 심해집니다. 잦은 목욕, 긴 샤워, 과다한 비누 사용에 주의하세요. 가려움증을 악화합니다. 샤워 시간을 줄이세요. 보습제를 꼼꼼히 발라야 합니다.
“과식은 금물”
식탐은 줄지 않습니다. 하지만 위장 능력이 떨어집니다. 몸 속 장기 또한 나이가 들어 그런건데요. 소화액이나 쓸개즙, 췌장액 등이 줄어듭니다. 이것들은 모두 소화에 관여하는 액체입니다. 음식을 잘게 부수는 작업을 하는데요. 분비량이 줄어 소화가 더뎌집니다. 과식을 하면 소화가 오랜 시간 되지 않습니다. 장시간 속이 더부룩해집니다. 위 점막 또한 나이가 듭니다. 노화 과정으로 인해 위염이 늘어납니다. 만성 위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젊었을 때의 위로 돌아가기 힘듭니다.
노화 신호 “줄어드는 머리숱”

젊었을 적 머리숱이 풍성했어도 주의해야 합니다. 나이가 들면 자연스레 줄어들게 되는데요. 대머리까지는 아니어도 확연히 감소합니다. 전체 탈모가 일어나진 않습니다. 하지만 앞머리, 윗머리가 크게 줄어드는데요. 측면이나 뒷머리는 대부분 심하지 않습니다. 앞머리, 윗머리에는 탈모에 영향을 주는 효소가 존재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줄어들 수밖에 없죠. 야외 활동을 하면 모자를 쓰세요. 자외선을 피할 수 있습니다. 탈모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여성이라면 갱년기 주의”
여성은 폐경기를 가장 주의해야 합니다. 건강에 엄청난 영향을 주는 요인인데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줄어듭니다. 혈관과 뼈가 약해집니다. 살이 쉽게 붙고 혈압이 높아집니다. 고혈압 위험률이 급증합니다. 뇌졸중 발생 위험도 커지는데요. 생명과 직결된 문제입니다. 혈관병은 시력을 떨어뜨리기도 합니다. 음식조절, 운동에 각별히 신경써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