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 더 이상 중년 질환이 아니다! 뼈 건강 키우기

골다공증

“무서운 골다공증, 뼈가 부러지면 삶도 부러집니다.”

골다공증 환자가 1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특히나 50세 이상 여성이 많았는데요. 단순히 뼈가 약해지는 증상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구멍이 숭숭 뚫리는건데요. 이는 골절로 이어집니다. 아주 가벼운 충격에도 부러지게 됩니다. 대퇴부 뼈가 부러지면 사망까지 이르게 되는데요. 실내 생활이 길어지는 요즘은 더욱 위험합니다. 중년층만 주의할 일이 아닙니다. 젊은 층에서도 나날이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증상과 함께 원인에 대해 알아봅시다. 자가진단법을 살펴보고 치료법을 배워봅시다. 도움이 되는 생활수칙도 체크해보아요.

뼈 건강, 35세부터 관리하라

골량의 90%는 사춘기에 형성됩니다. 하지만 35세부터 줄어드는데요. 튼튼한 뼈가 유지되려면 이 시기부터 관리해야 합니다. 50세 전후로는 더욱 위험합니다. 폐경 때문인데요. 급속도로 골량이 감소합니다. 폐경 후 5년까지를 주의하세요. 골밀도 소실이 가장 크게 나타납니다.

골다공증 증상

골다공증 증상 초기엔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가볍게 무릎이 쑤시거나 허리가 아픈데요. 일상적인 수준이라 방치하기 쉽습니다. 여기서 더 진행되면 척추가 휩니다. 뼈가 약해지면서 신장이 줄어드는데요. 심한 경우 앞쪽이 일그러집니다. 더 이상 체중을 지탱할 수 없게 됩니다. 골절 위험이 높아집니다. 기침을 하면서 갈비뼈가 부러지기도 하죠. 손목, 발목도 쉽게 부러집니다. 70대 이상 고령이라면 고관절 골절을 주의해야 합니다.

골다공증 원인

골다공증 원인

골다공증 원인 여러가지입니다. 일상적 문제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비타민D 결핍

뼈가 튼튼하려면 칼슘이 필요합니다. 비타민D는 칼슘 흡수를 촉진하는데요. 또한 체내 칼슘을 보존하는 역할도 합니다. 뼈가 분해되는 것을 예방하는데요. 그런데 나이가 들며 비타민D는 감소합니다. 햇빛을 자주 쐬지 않으면 결핍 상태가 지속됩니다. 우리나라 국민 중 90%는 비타민D 결핍이라고 합니다.

폐경

여성호르몬은 뼈와 연관이 깊습니다. 에스트로겐이 줄어들면 위험한건데요. 폐경과 동시에 골다공증이 쉽게 발생합니다.

운동 부족

관절 보호를 위해 움직이지 않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는 잘못된 선택인데요. 적당한 활동은 뼈가 건강해집니다. 푹신한 바닥에서의 점프, 줄넘기가 좋습니다. 적당한 무게의 덤벨도 좋습니다. 뼈에 좋은 자극이 됩니다. 스스로 골밀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과음

술은 만병의 근원입니다. 뼈에도 해로운 물질인데요. 과한 음주는 칼슘 섭취를 방해합니다. 뼈 형성을 줄입니다.

우울증

우울증을 앓는 여성은 조심해야 합니다. 확실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는데요. 뼈 손실 속도가 상당히 빠르다 합니다. 아마도 햇빛을 충분히 쬐지 않는게 문제인 듯합니다.

골다공증 자가진단

골다공증 자가진단 해보세요. 4가지 이상 해당하면 위험합니다. 해당하지 않아도 주의해야 하는데요. 폐경기 여성, 가족력이 있다면 신경써야 합니다.

  • 체중이 적게 나가고 골격이 작다.
  • 50세 이상이다.
  • 식사 이외에 칼슘 섭취가 없다.
  • 카페인 음료를 매일 마신다.
  • 음주, 흡연을 즐긴다.
  • 최근 들어 키가 줄어들고 있다.
  • 소화 장애가 있어 설사가 잦다.
  • 폐경을 경험했거나 난소를 제거했다.
  • 가족 중 골다공증 환자가 있다.
  • 엉덩이 뼈가 부러진 경험이 있다.

골다공증 치료

골다공증 치료 정말 중요합니다. 현재 골량 유지가 필수인데요. 생활 습관을 바꾸는게 중요합니다. 그 외에는 약물치료가 필요합니다. 도움이 되는 약물 치료제 알려드리겠습니다.

칼슘 영양제, 비타민D

골량을 유지해줍니다. 소실을 지연하는건데요. 뼈가 현재의 상태를 이어가게 해줍니다. 다만 정량을 지켜 복용하세요.

칼시토닌

골다공증 환자에게 좋습니다. 통증을 줄여주는데요. 장기간 움직이지 못하는 환자에게 쓰입니다.

골흡수억제제

골밀도가 높아집니다. 골절률은 낮아지는데요. 흡수율이 낮아 문제가 됐습니다. 하지만 부작용을 줄이고 있다합니다. 문제를 최소화한 약제가 개발중입니다.

골다공증예방 생활수칙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게 중요합니다. 되도록 야외활동을 해주세요. 자주 일광욕을 해야 합니다. 균형 잡힌 식단을 챙겨주세요. 삼시 세끼를 거르지 마세요. 짠 음식은 칼슘을 체외로 배출합니다. 최대한 저염식으로 드세요. 음주와 흡연은 금물입니다. 카페인 또한 줄여야 합니다. 인스턴트를 피하고 적절한 단백질을 섭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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