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문근융해증에 관한 문의

질문

3월 14일에 횡문근융해증으로 진단받고 3월 18일에 퇴원하였습니다. 퇴원 시 CK 수치가 16000이었고, 4월 3일에 검사를 하였습니다. 지금부터 천천히 운동을 시작해도 될까요? 또한, 입원 중 GFR 수치가 변화하였는데, 퇴원 후 79가 나왔습니다. 신장에 영향이 있었던 걸까요? 소변량이 줄어든 느낌이 들어 불안합니다. 마지막으로 protein 수치가 ±로 나타났는데, 이는 단백뇨가 검출되었다는 의미인가요?

답변

횡문근융해증의 원인이 무엇이었는지 파악이 중요합니다. 가벼운 걷기 정도의 운동은 무리 없을 것으로 보이나, 담당 주치의와 상담 후 신중하게 시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GFR 수치의 변화는 정상 범위 내라면 큰 문제는 아닙니다. 단백뇨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의사에게 추가 검사를 요청하여 정확한 판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