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석증 시술 실밥 제거 후 생긴 핏물집에 대한 문의

질문

대학병원에서 타석증 시술 후 실밥을 제거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아직 완전히 치유되지 않고 핏물집이 생겼습니다. 약간의 통증도 느껴집니다. 이러한 증상이 자연적으로 사라질까요? 아니면 이비인후과를 방문해야 할까요? 아니면 시술을 받은 대학병원에 다시 방문해야 할까요? 저는 비흡연자이며 음주는 하지 않습니다.

답변

타석증 시술 부위 실밥 제거 후 한 달이 지난 상태에서 핏물집과 당기는 통증을 느끼고 계시다면 염증이나 혈종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주치의를 찾아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대학병원의 시술 담당 주치의를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하마종이 의심된다면, 이비인후과를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는 것도 좋습니다. 하마종은 설하선 침이 새어나와 낭종을 형성하는 질환입니다. 이로 인해 혀 밑이나 턱 밑이 부풀어 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