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1. 2018년도부터 매년 자궁경부암 검사 시 ‘염증 반응 세포’라는 결과가 나오는데, 매년 이런 변화가 있으면 자궁경부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나요? 2. HPV 검사에서 저위험군 42번이 발견되었고, +가 +++보다 약한 건가요? 참조 값에는 +++가 27.99, +는 34로 되어 있어서요.
답변
자궁경부에서 지속적으로 염증 반응 세포가 나타나는 것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염증 자체가 자궁경부암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만성 염증 상태는 자궁경부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따라서 정기적인 검진과 상담을 통해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것이 중요하다. HPV 검사에서 저위험군 42번이 발견되었다면, 이는 보통 높은 위험군인 16번이나 18번보다는 암 발병 위험이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 ‘+’는 일반적으로 ‘+++’보다 약한 긍정적인 결과를 나타낸다. 검사 결과의 해석은 각 검사 기관의 기준에 따라 다르므로, 정확한 해석을 위해 검사 결과를 제공한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가장 좋다. 출처-하이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