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안녕하세요 26살 남자입니다. 작년 6월 마이코 플라즈마 제니탈리움에 걸렸고, 약을 먹고 소변검사 4회, pcr 검사 1회, 혈액검사 1회, 배양검사 1회를 했습니다. 배양검사에서 포도상구균이 나왔고 그 외에는 균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일상생활 중 소변이 나오는 요도 입구 끝쪽이 화끈거리고 따끔거리며 간지럽습니다. 소변을 볼 때도 같은 증상이 나타나고, 소변이 남아있는 느낌도 듭니다. 이러한 증상들이 요도염 증상과 비슷한데, 검사를 해도 균이 나오지 않습니다. 전립선 문제일 수도 있으며, 자위를 하루에 한 번씩 해서 안 낫는 것일까요? 포경 수술은 하지 않았지만 샤워할 때 귀두를 깨끗이 씻고 잘 말립니다. 귀두표피염은 아닙니다. 제발 조언 부탁드립니다.
답변
요도염이나 전립선염의 가능성이 있으며, 불편한 증상이 지속된다면 추가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귀두부근의 피부질환이나 지속적인 자극에 의해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자위를 잠시 멈추고, 전립선염에 대한 검사와 치료를 고려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술을 마시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출처-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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