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증상이 심각한데 술을 절대 끊어서 고민입니다.

질문

안녕하세요. 이제 막 성인이 된 사람인데요, 아빠가 술을 끊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아빠는 50대이며 하루에 한 병 반 정도의 술을 매일 드십니다. 술을 마시고 나면 얼굴과 목이 빨개지며, 이런 경우 술을 마시면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최근에는 자다가 숨이 안 쉬어지는 경우도 있었고, 감기약이나 치과치료 때문에 잠시 술을 끊으시면 금단 현상이 심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언니는 술을 줄이라고 충고하는데, 아빠는 술과 관련된 얘기만 나오면 화를 내십니다. 어떻게 하면 아빠가 술을 줄이거나 끊을 수 있을까요?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답변

알코올과 관련된 문제는 해결이 어렵습니다. 술을 많이 드시는 분이 술을 끊으려는 의지가 없을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진료를 한번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병원의 치료를 받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출처-하이닥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