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안녕하세요. 어제부터 생식기 부위에서 따끔거리거나 간지럽거나 쓰라린 느낌이 느껴집니다. 좌욕을 하면 증상이 완화되며, 소변을 보아도 편안해지는 것 같습니다. 배란기에 냉이 조금씩 발생하는데 악취는 없으며 시큼한 냄새가 납니다. 현재 병원에 꼭 가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1. 감시가 괜찮을까요? 2. 발생하는 냉이 트리코모나스 감염과 비슷해 보이나요? 색깔이 노란색이며 크림색 같습니다.
답변
세균 감염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세균 검사를 받아보시고, 필요시 적절한 항생제를 처방받아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입니다. 산부인과 진료를 받으시길 권장드립니다. 이는 질염의 증상일 수도 있으니 전문가의 진단을 받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