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안녕하세요, 이전에 자궁내막증 진단을 받아 비잔정을 3년간 복용하던 중 담당 교수님의 권유로 지난 5월에 약 복용을 중단했습니다. 그런데 6월 중순에 생리가 갑자기 시작됐고, 출혈이 많아 어지럽고 복통이 심합니다. 현재 주치의 교수님은 해외 연수 중이라 10월 이후에나 진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4개월을 기다리며 지내야 할까요, 아니면 가까운 산부인과를 방문해야 할까요?
답변
출혈과 심한 복통을 경험하면서 4개월간 진료를 기다리는 것은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가까운 산부인과에서 진료를 받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출처-하이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