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1월 3일 여자친구 생리가 끝났습니다. 2월 5일 여자친구가 생리중이었고, 손으로 사정을 했습니다. 그 후 여자친구의 요청으로 콘돔 없이 삽입을 시도했으나 부적절하다 생각하여 중단했습니다. 음경에 혈흔이 있었으므로 이후 사후피임약(노레보)을 내과에서 처방받아 복용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여자친구가 부정출혈이 발생했습니다. 2월 23일 체외 사정을 시도했고, 이튿날 사후피임약(엘라원)을 처방 받아 복용했습니다. 약효가 다르다 하지만, 같은 생리주기에 두 번 복용한 것이 문제될까 걱정입니다. 피임약의 복용 빈도가 피임 효율에 영향을 미칠까 우려됩니다.
답변
사후 피임약을 반복해서 사용하면 효과가 줄어들고 부작용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자친구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피임을 계획적으로 준비하고 일상에서 주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미 지나간 일은 바꿀 수 없으니, 앞으로의 행동에 대해 더 신경을 기울이신다면 좋겠습니다.
출처-하이닥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