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강동맥 및 상장간동맥의 선천성 변이

질문

약 7개월 이상 왼쪽 중간 복부에 지속적인 불편감과 묵직함, 식후 찌릿한 통증이 있어 CT 검사 결과 복강동맥 및 상장간동맥의 선천성 변이가 있다고 합니다. 혈류가 두 갈래로 나눠진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 대형 병원에서 유전자 검사나 다른 검사를 해야 할까요? 생활에 지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신장 문제일 가능성도 있고 장 문제로 인한 복통이 의심됩니다. 지역 병원에서는 잘 알 수 없다고 합니다.

답변

CT 소견상 선천적으로 혈관에 변이가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는 증상을 유발하지 않습니다. 정상적으로 대동맥에서는 여러 혈관이 갈라져 나와야 하지만, 이 경우는 대동맥에서 한 혈관만 나오고 거기서 다른 혈관이 분지된 상황입니다. 혈액순환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추가적으로, 상장간동맥 증후군이라는 질환이 있으며 이는 상장간동맥과 대동맥 사이가 좁아 발생하는 질환으로 복통을 유발할 수 있지만, 주로 마른 체형의 사람들에게서 나타납니다. 현재로서는 특별한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출처-하이닥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