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2월 중순에 갑자기 자다가 놀라는 일이 발생하여 심장이 매우 빨리 뛰고, 정수리에서 맥박이 뛰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후로는 잠을 자려고 할 때 뒷머리와 목 뒤에서 맥박이 뛰는 것이 느껴져 수면장애가 생겼습니다. 이미 1월에 다른 이유로 MRI 촬영을 했고, 내과에서 심전도 및 심장 초음파 검사를 받았을 때는 모두 정상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단순히 스트레스 문제인지 궁금합니다. 현재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에스시탈로프람, 인데놀정, 리보트릴을 복용 중이며, 조스피타정을 필요 시 복용하라고 처방받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맥박이 뛰는 증상이 있어서, 신경과를 방문하는 것이 더 나을지 궁금합니다. 이는 불안 증상으로 인한 신체화 증상일까요? 최근에는 이관 개방증이 생겨 아침마다 열리고 고개를 숙여야만 닫힙니다. 왼쪽 귀에서 심장 소리가 들려 삶의 질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정확한 병명을 모르는 상황에서, 이 느낌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약을 계속 복용해야 할까요? 때때로 윗배나 허벅지에서도 맥박이 느껴지는 상황입니다.
답변
갑작스러운 증상으로 놀라셨겠습니다. 이전에 이러한 증상이 없었다면, 정신건강의학과에서 복용 중인 약물을 조절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속적인 증상이 있는 경우 해당 과에서 추가적인 검사를 받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