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안녕하세요. 2024년 12월 31일에 대학 병원 피부과에서 ‘표피낭종’ 진단을 받았습니다. 절개하고 제거하는 치료를 받았고, 일주일 후 실밥을 제거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상처 부위가 부풀어 오르며 표피낭종이 재발했습니다. 1월 1일부터 28일까지 해외여행을 다녀오고, 2월 3일에 병원 진료를 받았더니 수술 대신 주사로 녹일 수 있다고 하여 주사를 맞았습니다. 그러나 일주일 후에도 차도가 없고, 수술 당시 표피낭종 주머니가 제대로 제거되지 않은 것인지 의문입니다. 주사가 효과가 없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입니다. 표피낭종을 제거한 후 귓볼은 상처가 아물면서 피부가 뭉치는 경향이 있어 피지낭종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주사를 맞은 경우, 낭종이 녹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경과를 지켜보시고, 효과가 미비할 경우 병원과 상담하여 추가 조치를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출처-하이닥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