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제가 군인인데 휴가 나가서 오랜만에 여자친구와 관계를 가졌습니다. 6박 7일 동안 15번 넘는 사정을 하면서 성기에 자극이 많이 갔습니다. 그런데 이번 휴가 후 복귀해서 소변 나오는 길 요도쪽이 가렵습니다. 성기 안쪽이 가려운 느낌입니다. 막 그렇게 심하게 가렵진 않고 그냥 가끔 가렵습니다. 요도염인가요? 여자친구가 질염이 있는 상태에서 콘돔 없이 관계를 했다면 요도염에 감염될 수 있나요? 만약 요도염이면 완치가 불가능한가요? 평소에는 요도가 가렵지 않고 전립선 쪽에 잔뇨감이 살짝 있는 상태였습니다. 요도염이면 치료는 어떻게 진행되는 건가요? 군인이라서 치료를 잘 받을 수 있는 여건이 아닙니다.
답변
요도염 감염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능한 한 빨리 의료 기관에서 실질적인 검사를 받아 균을 확인하고, 그 결과에 맞추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의사의 진료가 꼭 필요합니다.
출처-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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