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최근 총생검 검사에서 경화성 선증과 육아종성 유방염이 동시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는 6개월 뒤 경과를 지켜보고 크기가 증가할 경우 수술을 제안하셨습니다. 그러나 경화성 선증은 미리 제거하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답변
경화성 선증의 경우, 만약 비정형 유관 증식증과 같은 암 가능성이 연관되지 않았다면 제거가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복합 경화성 병변으로 진단된 경우, 암 위험성이 높아지므로 수술 또는 맘모톰 시술을 통해 병변을 완전히 제거하여 암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주치의와 상의하여 최선의 방법을 결정하십시오. 출처-하이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