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안녕하세요. 의심되는 행동을 한 지 12주가 지난 시점에서 C형간염 항체 검사(hcv-ab)를 받아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C형간염 RNA 검사가 더 정확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항체 검사만 받았는데, RNA 검사도 해야 결과가 더 정확할까요? 12주째에 받은 항체 검사 결과를 믿어도 되는지, 항체 검사에 위음성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병원에 다시 가서 C형 간염 RNA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답변
보통 C형간염 항체 검사(HCV-AB)에서 양성으로 나올 경우에만 RNA 정밀 검사를 진행합니다. 12주째 음성 판정을 받으셨다면 결과를 신뢰하셔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항체 검사의 위음성 가능성은 낮으나,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만약 추가적인 불안감이 있다면 RNA 검사를 고려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입니다. 출처-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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