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지난 건강검진에서 CEA 수치가 43 이상으로 나타나 복부 CT를 받았습니다. 다행히 폐, 췌장, 간, 대장에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4월 25일 검사에서 신장 수치는 이뇨제 혈압약의 영향으로 여과율이 52%, 크레아틴이 1.7로 나왔지만 혈압약 변경 후 6월 5일 검사에서는 여과율이 80%, 크레아틴이 1.1로 회복되었습니다. 교수님은 정상이라며 조영제 CT 검사를 권장하였고, CT를 받았습니다. 지금 걱정은 조영제 부작용에 대한 것입니다. 여과율이 80%인 상황에서 조영제 CT 검사가 안전한지, 부작용으로 어떤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3일 후 개인 병원에서 어떤 신장 수치 항목을 검사해야 할까요?
답변
여과율 80%, 크레아틴 1.1 상태에서 조영제 CT 검사를 받는 것은 대체로 안전하다고 여겨집니다. 조영제는 드물게 알레르기 반응이나 메스꺼움, 발진, 가려움증, 구토 등의 일시적인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며, 매우 드물게는 조영제로 인해 신장 기능이 일시적으로 악화될 수 있지만 현재 수치상으로 그 위험은 낮습니다. 수분 섭취와 배뇨가 원활한 상태라면 문제가 될 가능성은 더욱 낮습니다. 검사 후 신장 기능을 확인하려면 크레아틴과 여과율, BUN, 전해질, 소변 단백 및 알부민 수치를 검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상황과 조치로 보아 안정적인 상태로 보입니다.
출처-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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