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2주 전부터 9살 여자아이가 배가 찌르는 듯한 복통을 느껴 병원 응급실을 방문했으며, 변비라는 진단을 받고 관장 후 퇴원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복통을 호소해 일주일간 입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바이러스가 발견되어 치료받았지만 증상이 지속되고 있으며 초음파 검사에서도 이상이 없습니다. 아이는 배꼽 주변이 콕콕 쑤신다며 갑작스레 극심한 통증을 호소합니다. 전학으로 인한 심리적 요인 가능성도 제기되었지만 원인을 찾기 힘든 상황입니다. 복통이 생길 때마다 설사를 하는 증상도 있습니다. 도움을 주실 수 있을까요?
답변
아이의 고통이 크다고 느껴집니다. 코같이 묽은 변이 나올 때 하루 몇 번 변을 보는지, 혹은 변은 정상적으로 보면서 통증 시에만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따로 유산균제를 복용하고 있다면, 몸마다 유산균층이 다른 관계로 유산균층이 깨지면 장운동이 빨라져 복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김치, 된장, 요거트 등 자연 음식을 통해 유산균을 섭취하는 것이 좋고, 약 형태의 유산균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하이닥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