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8개월 동안 식사를 기본적으로 했는데도 살이 빠져서 암일까봐 걱정이 됩니다. 여러 검사를 했지만 용종만 발견되었습니다. 호르몬제를 복용하며 밀가루와 자극적인 음식만 섭취했는데 이것이 원인일지, 아니면 스트레스로 인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살이 빠지는 동안 코를 세게 풀다가 귀 이관 개방증 증상도 있었고, 쇄골 부위가 잠시 쪼이는 증상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모두 사라졌지만 체중이 계속 줄어 병에 걸린 건 아닌지 불안하고 우울증도 느낍니다. 어떤 질병인지 몰라서 대학병원을 방문했더니 우울증 같다고 들었고, 추가 검사를 예약했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체중이 감소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전에 받은 검사는 위/대장 내시경, 상복부 초음파, 각종 초음파, 혈액검사 등이 포함됩니다.
답변
많이 힘드신 상황일 것 같네요. 건강에 대한 걱정은 쉽게 없어지지 않으니,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