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저는 3도 치핵 수술을 받고 4일차입니다. 수술 방법은 잘 모르겠지만, 의사선생님께서 중간의 덩이는 괴사되어 떨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주변의 여러 개의 열상은 무엇인가요? 보기에 깊어 보이는데 봉합을 해야 하지 않나요? 추가적으로 항문 협착을 예방할 방법이 있을까요? 수술 전에는 그런 게 없었는데 여러 번 절개를 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주치의께 여쭤보아도 좌욕을 하라는 말뿐이라 다음 주에 다시 방문할 예정입니다.
답변
수술 중 항문이 오랜 시간 벌려진 결과로 열상이 생긴 것일 가능성이 큽니다. 초기에는 매우 따가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열상은 자연적으로 아물기 때문에 봉합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좌욕을 꾸준히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회복 기간 동안 항문 협착증을 예방하려면 식이섬유제를 잘 섭취하셔야 합니다. 이는 처방 받은 약에 포함되어 있을 것입니다.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출처-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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