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20대 중반 남성입니다. 2년 전부터 정수리 부분의 머리숱이 줄어들어 2024년 9월 말에 탈모 관련 진료를 받았습니다. 그 결과 남성형 탈모 초기라는 진단을 받았고, 피나스테리드 1mg을 처방받아 복용했습니다. 복용 후에는 확실히 머리숱이 증가한 것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복용 후 1개월이 지나면서 발기 부전, 강직도 저하, 사정량 감소, 정액의 묽어짐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 복용을 중단했고, 중단한 지 3개월이 지나자 부작용도 사라졌습니다. 해당 약의 부작용이 3개월 이상 복용 시 대부분 사라질 것이라고 들었으나, 4.5개월 동안 복용해도 지속되어 끊었습니다. 다시 복용을 고려해야 할지, 아니면 머리숱을 포기하더라도 약을 끊어야 할 지 고민입니다.
답변
안녕하세요. 약물에 부작용이 나타난다면 복용을 지속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다른 대안을 고려해보시기를 권장합니다. 출처-하이닥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