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동안 이어지는 편도선 증상

질문

나는 26살이고 편도선 부음으로 인해 16일 동안 통증을 겪고 있습니다. 같은 병원에서 항생제를 포함한 약을 13일 동안 복용했을 때는 증상이 거의 없었으나, 최근 3일간은 약을 먹어도 오른쪽 턱선 아래 림프절이 부어 삼킬 때와 하품할 때 통증이 있습니다. 수면 시간은 8~9시간으로 충분하고 간단한 운동도 하고 있는데, 생활 습관을 더 개선해야 하나요? 아니면 약에 내성이 생긴 걸까요? 그렇다면 같은 병원에서 약을 바꾸어야 하나요, 아니면 다른 병원에서 다른 약을 처방받아야 하나요?

답변

삼킬 때와 하품할 때의 통증은 특정 근육의 통증 때문일 수 있습니다. 진찰이 필요해 보입니다. 생활 습관 개선도 필요하지만, 항생제 내성 여부를 고려해 약을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같은 병원에서 내성을 설명하고 약 교체를 요청하거나, 다른 병원에서 약을 새로 처방받으며 상태를 확인해 보세요. 2주 이상 지속되고 있는 증상이므로 추가적인 검사와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을 기원합니다.

출처-하이닥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