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디스크 환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남성은 30대, 여성은 50대에서 많이 나타납니다. 코로나19 시대에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외출이 어려워져서 인데요. 활동량이 급격히 줄어든 것이 이유입니다. 움직이지 않게 되면서 근육이 줄어듭니다. 디스크를 지탱해야 하는 근육이 부담을 받는 거죠. 그러면서 통증이 나타나기 쉬워집니다. 쌀쌀한 날씨에 근육이 경직까지 됩니다. 오늘 증상 및 원인 알아봅시다. 자가진단 등을 통해서 치료 방법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예방법 참고하세요.
허리디스크 증상
두가지 증상 있습니다. 요통과 다리저림 인데요. 환자에 따라서 주 증상이 달라집니다. 대부분은 다리 통증이 주 증상입니다. 다리 증상이 전혀 없고 요통만 있는 경우는 다른 원인일 수 있습니다. 엉덩이 부위의 통증으로도 많이 나타납니다. 다리 통증은 허리에서 발바닥까지 내려가는 방사통의 양상입니다. 대개의 경우 한쪽 다리에서 통증을 느낍니다. 한쪽 엉덩이에서만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심한 경우 양쪽 다리 모두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돌출된 디스크로 신경이 심하게 눌린다면. 발가락 마비, 감각 저하 등을 보입니다.
허리디스크 원인
퇴행성 변화로 인해 생깁니다. 탄력성이 떨어진 수핵이 신경을 압박합니다. 원인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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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거운 물건 들어올리기
- 나쁜 자세로 장시간 앉아있기
- 비만
- 흡연
- 사고
허리디스크 자가진단
집에서 간편하게 체크해볼 수 있습니다. 자가진단 해보십시오.
중요한 허리디스크 자가진단법 중 하나입니다. 똑바로 누운 상태에서 양쪽 다리 길이를 잽니다. 어느 한쪽 다리가 짧다면 골반이 삐뚤어졌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척추가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똑바로 누워서 시작해야 합니다. 양쪽 엄지발가락에 힘을 줘서 바르게 세웁니다. 그런 뒤 엄지발가락을 아래로 눌러봅니다. 이 때 한쪽이 힘이 없다면 그쪽 신경이 눌리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발레를 하듯이 까치발로 서 봅니다. 엄지발가락을 이용해 걸어봅니다. 걸을 때 통증이 있다면 해당됩니다. 또 뒤뚱거리면서 잘 걷지 못하는 것도 마찬가지인데요. 보다 정밀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바른 자세로 서서 진행합니다. 발뒤꿈치를 이용해 걸어봅니다. 통증이 있다면 의심해 볼 필요 있습니다.
허리디스크 치료
증상을 조절하고 환자의 기능을 회복시킵니다. 치료 방법을 선택할 때 몇 가지를 고려해야 합니다. 재발의 횟수, 통증의 강도, 증상시간 등이 있습니다. 보존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가 있습니다.
방법이 다양합니다. 효과에 대해서 논란이 많은데요. 치료자에 따라 선호하는 방법도 다 다릅니다. 결과도 다르게 보고되고 있습니다. 대부분 환자는 비스테로이드 진통제 약물 투여 등을 합니다. 효과를 얻을 수가 있는데요. 통증의 조기 감소, 신체회복의 조기 회복 등이 목적입니다. 경막외 감압신경성형술 등의 비수술요법이 있습니다.
보존적치료에 효과가 없는 경우 시행합니다. 3개월 이상 만성 요통에 빠른 통증완화 방법으로 고려합니다.
신경 감압 및 디스크 제거술
가장 보편화된 수술법입니다. 주로 현미경을 사용하여 수술합니다.
내시경 디스크 제거술
수술 절개 범위가 적습니다. 수술 후 회복이 빠릅니다. 하지만 이 방법을 진행할 수 있는 경우는 일부입니다. 전문의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매우 심한 디스크나 재발성 디스크의 경우 시행합니다.
허리디스크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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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 하기 위해서는 바른 자세가 중요합니다. 가급적 무거운 물건 드는 것을 피합니다. 양반다리를 하고 오래 앉아 있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다리를 꼬고 앉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1시간에 한번은 자리에서 일어나 5분정도 스트레칭 해주세요. 아무리 좋은 자세여도 15분 이상 지속하는 건 척추에 무리를 줍니다. 규칙적인 운동으로 근육주변을 튼튼하게 해줍니다. 걷기 운동이 도움됩니다. 2시간 이상 연속 운전은 삼가하는 게 좋습니다. 오늘 허리디스크 증상 그리고 원인 알아봤습니다. 자가진단 통해 해당된다면 전문의와 상담해보세요. 그리고 치료 방법 및 예방법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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