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작년 초 왼쪽 귀에서 희미하게 웅웅거리는 소리가 들려 이비인후과를 방문해 청력검사를 받았습니다. 청력이 약간 떨어졌지만 정상 범주 내라는 결과를 받았고, 혈액순환 개선제를 복용하니 증상이 개선되었습니다. 6개월 후 오른쪽 귀에서도 작은 소리가 들려 병원에서 같은 약을 처방받고 며칠 복용하니 소리가 거의 사라졌습니다. 최근에는 활동하거나 TV를 시청할 때는 잘 들리지 않지만, 조용히 누워 있을 때 오른쪽 귀에서 여전히 소리가 들립니다. 비염이 있는데, 이로 인해 코가 막히는 것이 원인일까요? 혈액순환 개선제가 도움이 되었다면 난청을 걱정하지 않아도 될까요?
답변
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 홍인표입니다. 이명 증상이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비염으로 인한 코 막힘과는 크게 관련이 없어 보이며, 청력에 문제가 있다면 청력을 다시 한번 검사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난청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 채홍석입니다. 설명해주신 증상으로 미루어 볼 때 난청보다는 이명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출처-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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