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정맥 운동에 대해 문의

질문

몇 년 전 하지정맥 발거 수술을 받았습니다. 요즘은 매년 초음파 검사를 하고 있으며, 혈관은 늘어났지만 혈액순환은 잘 되고 있습니다. 1년 전부터 좌식자전거를 하루에 30분씩 거의 매일 타고 있습니다. 강도 레벨이 0에서 10까지 있는데, 1년간 3-4로 타다가 이번 5월부터는 강도 5로 탑니다. 앞으로는 더 이상의 강도 상승 없이 탈 예정인데, 강도 5로 타도 늘어난 혈관에 무리가 가지 않을까요? 다시 강도를 낮춰서 타야 할까요? 매사에 신경 쓰이네요. 설명 부탁드립니다.

답변

하지정맥류 수술을 받은 지 몇 년이 지난 시점에서, 정기 검진에서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재발이나 부작용의 가능성은 낮습니다. 하지정맥류 치료는 손상된 혈관을 제거하는 것이며, 수술 이후 별다른 이상이 없다면 일반적인 운동이나 활동에 큰 제한은 없을 것입니다. 본원에서는 수술 후 3개월 후 정기검진에서 문제가 없을 경우 어떤 운동이든 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그러나 운동 강도에 대해서는 담당 주치의의 소견을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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