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제가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 생긴 불안증으로 인해 침을 자연스럽게 삼키지 못하고 혀로 치아를 밀면서 삼키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치아 교합이 틀어지고 앞니가 좀 돌출된 상태입니다. 이러한 케이스가 흔한지, 혀로 인한 교합 변화는 발치 없이 교정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또한 교정 후 유지장치를 평생 착용하면 교정된 치열이 유지될 수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답변
안녕하세요. 3년간의 습관으로 인해 치열이 틀어질 수 있으며, 이는 드문 경우는 아닙니다. 발치 여부는 치열과 골격 상태를 정확히 파악해야 결정할 수 있으며, 교정 후 유지장치를 꾸준히 착용하면 치열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