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어머니께서 몇 년 전부터 명치와 옆구리에 통증을 호소하셨고, 내과에서 CT와 내시경 검사를 받았으나 이상이 없다고 했습니다. 최근에는 저혈당이라는 진단을 받았고, 대학병원 MRI에서는 췌장 머리 부위에 약 2cm 크기의 혹이 발견되었습니다. 병원에서는 1월 말에 CT를 다시 찍어보자고 했으나, 어머니께서 CT 촬영 시 약물을 견디기 어려워하셔서 촬영하지 않았습니다. 기운이 많이 없으셔서 걱정인데, 병원에서는 약을 처방해주지 않았습니다. 조직 검사나 MRI를 통해 약을 처방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췌장에 문제가 있을 때 약을 처방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변
약물 처방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며, MRI 검사를 고려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CT 검사 대신 MRI를 통해 좀 더 정밀한 상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정확한 진단 후에 필요한 치료를 받으시길 권장합니다.
출처-하이닥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