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할 때. 참기름을 먼저 넣고 볶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렇게 되면 발암물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오늘 참기름 VS 들기름 차이 알아보겠습니다. 참기름 성분 확인해보십시오. 그리고 발암물질 생기는 이유 알려드리겠습니다. 올바른 사용법을 통한. 음식 레시피 참고해보세요.
참기름 성분

예로부터 사용되어 왔습니다. 국물이나 반찬에 빠질 수가 없는데요. 일반적으로 흰 깨를 볶아서 기름으로 짜낸 것입니다. 호박색을 띠고 고소한 특유 향이 납니다. 성분 리놀레산이 함유되었습니다. 올레산의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춥니다. 혈관을 강화 시켜줍니다. 또한 세삼민과 셀렌이 들어가 있는데요.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활성산소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보호하죠. 다른 식용유와 비교하면. 쉽게 산화되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미개봉 시 유통기한 2년 입니다. 개봉하면 3개월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 보관하는 게 좋습니다. 반드시 뚜껑을 받아 보관합니다. 산화되는 걸 방지합니다.
참기름 효능
주로 6가지의 효능이 있습니다.
- 1. 동맥경화 예방
- 2. 활성산소 생성 억제
- 3. 간기능 증진
- 4. 뇌경색, 심근경색 예방 효과
- 5. 고혈압 예방 효과
- 6. 나쁜 콜레스테롤 저하
참기름 발암물질 생기는 이유
한 사람이 1년동안 사용하는 참기름은. 자그마치 15L라고 합니다. 꽤나 많은 양인데요. 잘못 사용하게 되면 발암물질이 생깁니다. 생기는 이유 살펴보겠습니다. 기름은 발연점에 닿을 때. 연기가 나기 시작하면 발암 물질이 생성됩니다. 참기름은 우리가 사용하는 기름 중에. 가장 낮은 발연점을 가지고 있는데요. 열을 가할 경우. 발암 물질이 생길 위험이 큽니다. 160도의 발연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열을 가하지 않는. 무침 요리에만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참기름 VS 들기름 차이
겉으로 봐서는 큰 차이 알 수 없는데요. 냄새까지 비슷합니다. 조금 더 자세히 색상을 구분하자면. 참기름은 밝은 갈색을 띕니다. 들기름은 진한 갈색인데요. 들기름은 성인병을 예방합니다. 오메가3 함유량이 무려 60%인데요. 염증과 혈액응고를 억제합니다. 심혈관 질환 예방효과가 있죠. 염증성 질환과 관절염. 그리고 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참기름은 노화를 방지합니다. 오메가6인 올레산이 풍부하게. 들어가 있는데요. 혈압을 낮춥니다. 콜레스테롤 혈중 농도도 낮춥니다. 암세포 증식을 억제합니다. 노화억제 효과가 있습니다.
참기름
- 노화방지
- 오메가6 올레산 함유
- 암세포 증식 억제
- 노화억제 효과
- 콜레스테롤 혈중 농도 낮추는 역할
들기름
- 성인병 예방
- 오메가3 함유됨
- 염증과 혈액응고 억제
- 심혈관 질환 예방
- 염증성 질환과 암 예방
참기름 활용한 음식

주로 생나물 무침이 있습니다. 고기를 요리 할 때도 사용하는데요. 시금치와 궁합이 좋습니다. 비타민 흡수율을 높입니다. 맛과 향을 살려줍니다. 소고기를 참기름에 재워 두면. 육질이 연해집니다.
들기름은 꼭 냉장보관을 해야 합니다. 반대로 참기름은 실온 보관을 해야 하죠. 요리 시, 참기름 먼저 넣지 마세요. 바로 열을 가하면 발암물질 생기는데요. 이유 살펴봤습니다. 또한 참기름 성분 오늘 알아봤습니다. 들기름과의 차이 살펴보았는데요. 활용한 음식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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