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초음파 검사 중 중단, 취소한 경험

질문

생리를 3월 말에 끝낸 후 아직 하지 않아, 질초음파와 자궁경부암 검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성경험이 거의 없으니 질초음파가 매우 아팠습니다. 의사는 검사가 불가능하다고 하며 성경험이 없냐고 경박하게 물었습니다. 결국 검사 취소했고 복부초음파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검사를 반드시 받아야 하나요? 어떻게 하면 덜 아프게 검사받을 수 있을까요? 다른 사람들도 이런 경험을 했나요?

답변

안녕하세요. 질초음파는 성경험이 없는 경우 보통 하지 않습니다. 담당 의사가 사전에 확인하지 않은 것이 잘못입니다. 질문 내용이 사실이라면 법적 조치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검사에 대해 불쾌감을 느끼셨을 상황을 이해하며, 성경험이 없다고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복부초음파 등 다른 검사 방법도 존재함을 알아두세요. 많은 분들이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