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일주일 전에 칸디다 세균성 질염 치료를 시작했고, 플라즈마도 함께 치료 중입니다. 질염은 거의 다 나은 것 같은데, 치즈나 두부 같은 분비물은 더 이상 나오지 않지만 노란 액체가 계속해서 생리대를 차야 할 만큼 나옵니다. 이러한 상황이 몸에서 무엇인가 배출하는 것인지 걱정입니다. 마치 생리혈처럼 보입니다. 병원에서는 한 달 후에 다시 오라고 했는데, 더 빨리 병원에 가야 할까요? 그리고 아벨록스 복용 후 속이 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습니다. 계속 복용해야 할까요?
답변
질염 치료 후 나오는 노란 액체는 약물 잔여물일 가능성도 있고, 염증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경우일 수도 있습니다. 분비물 양이 많다면 병원 계획일과 상관없이 다시 방문하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벨록스 복용 후 구토와 울렁거림이 심한 경우, 약 효과 문제와 내성 방지를 위해 임의로 복용을 중단하지 말고 처방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