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생리가 끝난 지 3일째인데 계속 갈색의 찌꺼기가 나와요. 팬티라이너를 사용하기 전에 닦으면 선홍색 피가 묻어있어요. 이런 현상이 매달 반복되고 작년 쯤부터 조금씩 보이던 게 요즘은 확실히 피로 보입니다. 자궁근종 5센티로 진단을 받은 적이 있는데, 병원을 가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큰 문제일까요?
답변
하이푸 치료는 체외에서 초음파를 통해 병변 부위를 태워주는 방법으로, 자궁근종의 크기가 2~12cm 까지 가능하다. 자궁근종은 호르몬의 영향을 받아 폐경 전까지는 크기가 커질 가능성이 있다. 치료 후 다음 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치료 방법과 시기는 근종의 크기와 위치를 바탕으로 결정해야 한다. 하이푸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