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과거 림프종으로 오진을 받았던 여자친구의 목에 멍울이 있습니다. 림프관종이나 기쿠치병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1주일에 한번 림프액을 흡입하여 관리 중이며, 스트레스를 받으면 림프액이 금방 차오르는 것 같습니다. 경화요법 치료(ok-432 약물 사용)를 검토하고 있으며, 외형적으로 크기가 줄어들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기쿠치병보다는 림프관종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답변
림프관종 치료의 일환으로 경화요법은 멍울의 크기를 점진적으로 줄이는데 효과적입니다. 이 치료는 여러 번 반복하는 과정이 필요하지만, 림프액 흡입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 확인 후 적절한 치료법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쿠치병은 자연적으로 치유될 수 있으므로, 확실한 진단 후 경화요법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료 과정이 길어질 수 있으니 이에 대한 준비도 필요합니다. 건승을 기원합니다. 출처-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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