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1월에 요통으로 mri를 촬영했으나 디스크가 아니라는 진단을 받고, 의심스러워 비뇨기과에서 검사한 결과 신장결석이 발견되었습니다. 엑스레이와 복부초음파 검사 결과 왼쪽에는 작은 결석이, 오른쪽에는 7mm 크기의 결석이 발견되어 2월 말에서 3월 셋째 주까지 3회의 파쇄 치료를 받았고, 이후 엑스레이 결과 결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하지만 경미한 통증이 남아 약을 계속 복용하고, 하루 8리터 가까운 수분 섭취를 해왔습니다. 통증은 서서히 완화되다가 최근 몇 주 전부터 갑자기 재발하여 주말에는 심해졌습니다. 왼쪽은 요방형근 부위의 뭉침과 쑤시는 통증, 오른쪽은 옆구리 쪽의 쑤시는 통증이 있으며 엉덩이 쪽에도 쑤시는 통증이 발생합니다. 이 통증이 언제까지 지속될까요? 그리고 CT 촬영을 고려 중인데, 촬영 후에도 원인을 알 수 없다면 어느 과를 찾아가야 할까요?
답변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정확한 답변이 어렵습니다. 현재의 통증이 허리 문제에서 기인한 것인지 아니면 결석으로 인한 것인지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통증이 지속되거나 원인을 찾기 위해 추가적인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출처-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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