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지금 약을 잘 복용 중이며 통증도 감소하고 있습니다. 코와 입술 부분의 수포가 처음에는 노란색이 아니었지만 점차 노란색이 되면서 딱딱해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정상적인 치유 과정이라고 볼 수 있나요? 또한, 면봉으로 약을 바를 때 노란색 고름이 면봉에 묻어 나오는데, 이것이 정상적인 현상인가요? 그리고 눈 밑 2cm까지 붉어진 부분은 안구까지 영향을 미친 것은 아닌가요? 마지막으로, 연고를 바르기 위해 면봉에 고름이 묻은 상태로 다른 부위에 바르는 것이 대상포진 전염에 큰 문제가 없을까요?
답변
지금 상태로 볼 때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노란 딱지는 수포가 정상적으로 아물어가는 과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면봉에 고름이 묻어나오는 것도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눈 밑의 발진은 추가로 안과에서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본인의 피부에 바이러스를 묻혔을 때 전염 가능성은 낮습니다만, 위생을 위해 새로운 면봉을 사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출처-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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