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몇 개월 전까지 알아차린 기상 후 무기력감과 오른쪽 사타구니에 통증 없는 종양 1개, 몇 개월 전부터 현재까지 새벽에 식은땀 발생. 사타구니의 작은 혹 왼쪽 2개, 오른쪽 5개. 목 왼쪽 1개, 오른쪽 2개. 목 이물감으로 호흡이 약간 곤란하며, 딱딱한 혹을 만졌을 때 목이 부어오르는 느낌. 이에 따라 목이 부어있는 느낌으로 인해 수면이 매우 불편하며, 수면 중 사타구니와 턱의 찌릿한 느낌이 있습니다. 지역 대학병원의 CT 촬영과 외과 의사가 조직검사할 만한 크기가 아니라 하였지만, 이러한 증상들이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다시 1차 의료기관부터 방문해야 할까요? 처음 병원 관련 일을 진행해보는 상황이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답변
임파선염에 의한 림프절종이 의심됩니다. 우선 내과에 내원하여 진통소염제를 복용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 경우 재진료를 권장드립니다. 병원 방문 시에는 증상에 맞는 전문의를 선택하여 방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초진이라면 1차 병원을 시작점으로 고려해 보세요.
출처-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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