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부끄러운 질문입니다. 소음순, 대음순, 질입구에 피가 나는 상처가 있는 상태에서 정액이 닿으면 항정자 항체가 생길 수 있을까요? 성관계 시도 전에 제가 생식기를 긁어 상처가 있었고, 성관계 시 상대방이 콘돔을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생식기를 문질렀습니다. 이로 인해 피가 나거나 혈청이 나오는 상처가 있을 수 있는데, 여기에 상대방의 정액이나 쿠퍼액이 닿으면 제 몸에 항정자 항체가 생기거나 상대방의 DNA가 평생 남아 있을까요? 발기되어 문지르기만 해도 정액이나 쿠퍼액이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항정자 항체가 생긴다면 일반 병원에서 검사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런 상황이 너무 싫고 후회되어 관계를 다시 시작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답변
말씀하신 상황으로는 항정자 항체가 생기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으면 질문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