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더운 날씨에 얼굴, 발, 생식기, 항문 주변, 엉덩이, 겨드랑이에서만 땀이 나고 다른 부분은 거의 땀이 나지 않습니다. 온도가 올라가면 말씀드린 부분이 뜨거워지고, 시간이 지나면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과거에 콜린성 두드러기, 부정맥, 수면장애가 있었습니다. 혹시 관련이 있을까요? 또 식습관이나 생활 습관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변
땀샘의 발달 정도에 따라 각 개인의 발한 능력은 다를 수 있습니다. 콜린성 두드러기는 원인 회피가 가장 좋으며, 면역력 향상을 위해 유산균과 비타민 D를 복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부정맥의 경우, 해당 상태에 맞는 치료를 위해 순환기 내과에서 심전도 검사를 받아 부정맥 유형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면장애는 수면위생을 개선하며, 필요한 경우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상담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출처-하이닥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