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안녕하세요 선생님. 제가 중학교 2,3학년 시절 꿈이 복싱선수였던 탓에 강한 스파링을 아주 많이 했었습니다(주에4~5회) 현재는 복싱을 그만 두고 공부에 전념중인데 문득 제가 중학교때 저런 잦은 스파링으로 뇌에 심한 손상을 입거나 나중에 후유증이 오는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저 뇌손상 입었을까요? 괜찮을 까요?
답변
안녕하세요. 하이닥 신경과 상담의 박종원입니다. 반복되는 부상에 의해 뇌손상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의료보험이 되는 CT 검사를 해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CT 결과가 정상이면 추가적인 검사를 진행하는 것은 가격에 비해 효용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출처-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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