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안녕하세요. 안면신경통(비정형 안면통) 증상으로 2년간 고생하다가 한 병원에서 스네피 주사를 맞으며 치료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4회차 주사를 맞을 때 왼쪽 대소후두신경 쪽 주사를 맞자마자 순간적인 통증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왼쪽 귀 뒤쪽부터 뒤통수에 걸쳐 얼얼하고 손발이 저린 느낌과 간헐적 통증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포도당과 리도카인이 소량 포함된 주사라 알고 있는데 이것이 영향일까요? 4회차 이후 5회차에 병원을 방문해 문의했지만, 추가 주사치료를 받고 나아질 것이라 했지만 증상이 지속되고 있어 불안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까요?
답변
안녕하세요. 하이닥 신경과 상담의 박종원입니다. 만약 저희라면 두판상근과 흉쇄유돌근을 위주로 주사치료를 더 반복할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소염제와 물리치료, 도수치료 등을 병행하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 홍인표입니다. 불편함이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주사 부작용은 아닌 것 같습니다만, 불편함이 생겼다면 더 이상의 주사 투여는 중단하고,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불안 증상이 원래 있을 경우에는 더 심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출처-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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