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동종진피 이식 후 생착 거부 반응으로 인해 80일간 염증과 부기가 지속되었으며, 이로 인해 채액이 흘러나왔습니다. 3개월 후 진피 제거 수술을 받았습니다. 이후로 섬유화 및 유착으로 인해 음경이 비정상적인 방향으로 휘어졌습니다. 병원에서 트리암 스테로이드를 주 1회씩 총 4회 맞았으나, 현수인대 부위의 유착과 섬유조직이 지속되고 성기는 발기 시에도 복부에 붙어있습니다.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현수인대의 유착 섬유화가 6개월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회복될 수 있을까요?
답변
음경해면체에 섬유화가 발생한 경우가 아니라면, 대부분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 회복될 수 있습니다. 만약 음경해면체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면 수술적 교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보통 8개월에서 1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할 수 있으니 충분히 기다려보시기를 권장합니다.
출처-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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