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최근 들어 이유 없이 피로하고 체중이 늘어서 갑상선 기능저하증이 아닐까 걱정돼요. 혈액검사(TSH·FT4)를 받아보려고 하는데, 동네 내과에서도 정확한 검사가 가능한지, 아니면 대학병원 내분비내과를 바로 가는 게 좋은지 헷갈립니다. 처음 진료를 받을 때 필요한 의뢰서나 준비물이 있는지도 궁금해요. 갑상선 전문 클리닉이 따로 있는 병원을 선택해야 진단이 빠를지, 진료 예약 팁이 있다면 함께 알려주세요.
답변
동네 내과에서도 갑상선 호르몬 수치 확인을 위한 혈액검사가 가능하기 때문에 1차 진단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밀검사나 치료가 필요할 경우에는 대학병원 내분비내과로 이동하게 될 것입니다. 상급병원에서 진료 받으실 귀의 경우 진료 의뢰서를 지참해야 하는 점 참고 바랍니다. 각각의 병원 선택에는 장단점이 있으므로 개인의 상황에 맞게 결정하시면 됩니다. 건강하세요.
출처-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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