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협심증으로 인해 항혈소판제(아스피린, 클리피도그렐)를 복용 중입니다. 과거에 레슬링을 했으며, 1년 후 다시 레슬링과 복싱을 시작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마지막 기회로 프로복싱 라이센스를 따고 싶은데, 이러한 격투기 운동이 위험할지 알고 싶습니다.
답변
항혈소판제를 복용하면서 복싱과 같은 격렬한 운동을 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항혈소판제를 복용하는 경우, 외상이나 출혈이 발생했을 때 지혈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특히, 협심증의 종류나 상태에 따라 과도한 유산소 운동은 심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복싱은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주치의와 상의한 후 다른 운동을 고려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출처-하이닥